GS건설이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29일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갑니다. 청약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31일 1순위 기타지역, 1월 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월 8일이며, 정당 계약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예정돼 있습니다. 특별공급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생애최초 유형으로 구성됩니다.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특별공급에는 신생아 우선공급 제도가 적용돼 모집공고일 기준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의 당첨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자녀 특별공급은 2자녀 가구부터 신청이 가능해 제도 활용 폭이 넓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청약 신청 시 배우자의 혼인 전 주택 소유 여부나 과거 청약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청약 자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자와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부가 각각 특별공급에 중복 청약하는 것도 가능하며, 모두 당첨될 경우 접수 일시가 빠른 당첨 건만 유효 처리됩니다. 1순위 청약은 모집공고일 기준 용인시를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거주 성년 세대주를 대상으로 합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수도권 최상급 주거지로 평가받는 과천 중심에 공급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들어서는 복합 주거 단지로,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으며, 과천의 새로운 중심 랜드마크를 표방하는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됩니다. 실거주 의무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최고 1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선착순 계약 역시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요자들은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차별화된 상품성을 고루 갖췄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수도권에서도 주거 1번지로 꼽히는 과천 중심 입지와 희소성 높은 발코니 설계, 합리적인 분양가를 주요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과천은 최근 주간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A 타입 16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해운대구에서 보기 드문 소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운대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으로, 최근 수년간 소형 평형 공급이 극히 적어 실거주 수요가 누적돼 왔습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운대구에서 공급된 전용 60㎡ 이하 아파트는 422가구에 불과해 이번 분양 물량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단지는 반산초등학교와 재송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는 초·중학교 인접 입지를 갖췄으며,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동해선 재송역이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부산도시철도 2호선 환승역인 벡스코역까지 두 정거장, 1호선 환승역 교대역까지 네 정거장 이동이 가능해 도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서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를 분양 중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0~134㎡, 총 710세대로 구성된 중대형 중심의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별로는 80㎡A 4세대, 84㎡A 421세대, 84㎡B 44세대, 84㎡C 110세대, 84㎡D 57세대, 84㎡E 69세대, 134㎡A 1세대, 134㎡B 1세대, 134㎡C 3세대로 구성돼 실수요와 투자 수요를 모두 고려한 평면 구성을 갖췄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지면 일대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빠르게 부각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약 728만㎡ 부지에 반도체 제조공장과 연구시설,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되는 대형 국가 전략사업으로, 향후 수만 명 규모의 고용 창출이 예상됩니다. 특히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계획돼 있어 산업단지 조성 이후 주거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단지는 반도체 산업단지 종사자와 협력업체 근
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 남구 야음동 일대에 2개 단지,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됩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4층으로 들어서며, 아파트 전용면적 84~176㎡ 631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4㎡ 122실을 합쳐 총 75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계획됐습니다. 아파트는 전용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로 구성되며, 대형 평형으로는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가 공급됩니다. 오피스텔은 전용 84㎡A 64실, 84㎡B 58실로 구성돼 1~3인 가구 수요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분양 일정은 12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 이후 정당계약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대는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지역으로, 향후 약 2000가구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부산 동래구 안락동 일대에 조성하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12개 동, 총 14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74~84㎡ 4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74㎡A 20가구, 76㎡A 15가구, 84㎡A 439가구로 구성됩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7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정당계약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 요건을 충족할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지는 안락동 일대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대단지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외관 디자인과 웅장한 문주를 적용해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용 74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오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해당 단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라는 상징성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분양가, 엘리프 브랜드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분양 초기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12월 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3.31대 1,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59~84㎡, 총 424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시공은 계룡건설과 원건설이 공동으로 맡았습니다. 단지가 위치한 세종 5-1생활권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지역으로, 모빌리티·스마트러닝·헬스케어·에너지 자립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집약되는 미래형 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단지 인근에는 과학문화센터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교육 여건도 갖췄습니다. 합강유치원과 합강초·중·고(예정)가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DE'FINE)’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며 프리미엄 주거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 연희1구역 재개발을 통해 ‘드파인 연희’를 내년 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로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 펜트하우스 1가구로 구성됩니다. 이번 분양은 SK에코플랜트가 2022년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서 부산 수영구에 공급된 ‘드파인 광안’은 침체된 분양시장 속에서도 1순위 청약 평균 13.1대 1, 최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지이자 오랜 주거 헤리티지를 지닌 연희동에 진출해, 지역 고유의 가치와 현대적인 하이엔드 주거 상품을 결합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전략입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합니다. 단지 인근 경의중앙선
수도권 최상급지로 꼽히는 과천에서 분양을 앞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한파 속에서도 전국적인 청약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해링턴 스퀘어 과천 견본주택에 오픈 후 3일간 약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진 주말에도 견본주택 앞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으며, 내부에서는 단지 모형도와 유니트를 살펴보는 방문객들로 붐볐습니다. 상담석마다 분양가와 대출 조건, 청약 자격 등을 문의하는 수요자들이 몰리며 현장에는 분양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분양은 청약통장 없이도 전국에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과천과 수도권 거주자는 물론 지방 수요자들의 방문도 잇따랐습니다.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며 이른바 ‘전국구 청약’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장 큰 이유는 단지와 지하로 직접 연결되는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 예정 직통 역세권 입지입니다. 횡단보도나 도로를 건너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구조에 더해 GTX-C 노선, 월곶~판교선, 위례~과천선 등 대형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근 국민
DL이앤씨는 내년 1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조성됩니다. 아파트는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지난 8월 일반공급에서 평균 7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번 분양에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이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됩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GTX-A 이용 시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 판교, 서울역, 인천·김포공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합니다. 도로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동탄역 상권과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
과천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평가받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공급은 과천지식정보타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중대형 중심 프리미엄 단지로, 실거주 수요와 투자 관심이 함께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면적 76㎡·84㎡·90㎡ 등 중대형이 중심을 이루며,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평면 구성이 적용됐습니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으며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펜트하우스 8실 등 다채로운 타입이 마련됐습니다. 청약은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1인 1실 원칙이 적용됩니다. 당첨자는 18일 발표되며 계약은 19일 하루 동안 진행됩니다. 과천 및 인근 지역은 규제 여건이 까다로운 상황이지만 이번 공급은 실거주 의무가 없고 중도금 보증을 통한 저금리 대출이 가능해 수요가 더욱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최근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