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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대전 첫 롯데캐슬 완판 기록

대전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
브랜드 희소성과 상품 경쟁력 입증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모든 가구의 계약을 완료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에서 처음 선보인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신뢰와 함께 상품성과 입지 경쟁력이 고루 작용하며 지역 내 실수요층의 선택을 받았다는 분석입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최초의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습니다. 실용적인 평면 구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통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단지에는 브랜드에 걸맞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됐습니다. 대전 최초로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를 적용했으며, 실내골프클럽과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습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단지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맞닿아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대전천과 보문산, 식장산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가 가능합니다. 도심 속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거 매력을 높였습니다.

 

교통 여건은 대전로와 대종로를 통한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판암IC와 남대전IC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 이동도 수월합니다. 대전역과 인접해 KTX와 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2028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도 인근을 통과할 예정입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CGV, 패션아일랜드, 가오동 상권을 비롯해 동구청과 가오도서관, 동구보건소 등 주요 공공시설이 가깝고, 초·중·고교와 학원가도 인근에 형성돼 있습니다.

 

주변 개발 호재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구 일대에는 재정비촉진지구와 뉴딜사업이 추진 중으로 원도심 주거 환경 개선이 기대되며, 대전역세권 도심융합특구 조성 사업을 통해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도심으로의 변화도 예정돼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에 처음 공급된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로서 높은 기대를 받았고, 완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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