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부산 욕망산에서 최첨단 굴착 장비인 RBM(Raise Boring Machine) 공법을 적용한 수직터널 굴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DL이앤씨는 ‘부산항 신항 북측 컨테이너부두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욕망산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터널 굴착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7월 착공 이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으며, 아파트 43층 높이에 해당하는 120m 규모의 대심도 수직터널을 굴착한 것이 핵심 성과입니다. 부산항 신항 북측 컨테이너부두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사는 욕망산을 제거해 발생하는 석재를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매립에 활용하는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2006년 부산항 신항 개항 이후 단일 공사 기준 최대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설계·조달·시공을 모두 건설사가 수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추진돼 DL이앤씨의 설계와 시공 역량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평가됩니다. 특히 지하 100m 이상 대심도 수직터널 굴착은 고난도 공사로 분류되는데, DL이앤씨는 발주처인 부산항만공사에 RBM 공법을 제안해 공사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RBM 공법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층부터 지상 34층까지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타입 166가구로, 해운대구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소형 평형 중심 구성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청약 일정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정당 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이뤄집니다. 일반공급 1순위 청약은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이며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단지는 계약금 5%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전매 제한은 6개월입니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단지는 반산초와 재송중이 맞닿아 있는 ‘초·중품아’ 아파트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갖췄
DL이앤씨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3일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이뤄질 계획입니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분양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당첨 이후에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와 함께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계약지원금 제공 등 금융 조건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습니다.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해 자금 운용의 유연성도 확보했습니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37층까지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이번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 총 62실입니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 전용 84㎡ 192가구가 전량 분양을 마치며 단지의 상
DL이앤씨는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작업중지권이 전 현장에 안착하며 근로자 중심의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작업중지권 행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영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 건수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2년과 비교해 약 7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관리자의 지시나 통제가 아닌 근로자 스스로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개선에 참여하는 문화가 현장에 자리 잡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을 사고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현장 근로자들의 활용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왔습니다.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모든 현장 근로자는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상 급박한 위험 상황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스스로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즉각 작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후 관리감독자가 필요한 안전보건 조치를 완료하면 작업을 재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제도 정착에는 경영진의 강한 의지도 반영됐습니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37층까지 2개 동 규모로 구성되며, 앞서 공급된 아파트 192가구가 전량 분양을 마치며 상품성과 입지를 이미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제곱미터 단일 타입으로 총 62실이 공급됩니다. 야음뉴타운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울산 남구는 내년까지 전용 60제곱미터 이하 소형 아파트 입주 물량이 39가구에 불과해, 중대형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무주택 자격도 유지할 수 있어 제도적 유연성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준주택으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이 최대 70퍼센트까지 적용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어 수요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DL이앤씨는 계약금 5퍼센트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계약지원금 제공 등을
DL이앤씨는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강풍과 결빙, 한파 등 동절기 특유의 위험 요인으로 인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안전 강화 대책으로, 민관이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찾아 암반 굴착 작업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박 대표는 현장 곳곳을 살피며 동절기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와 자발적인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DL이앤씨는 대표이사와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등 주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650회 이상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형식적인 점검을 넘어 실제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안전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절기 근로자 보호를 위한 조치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DL이앤씨는 7일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업계 최초입니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내 최초로 개발했거나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과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공동주택의 장수명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할 경우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연장할 수 있으며, 외벽 손상에 따른 보수 공사와 재도장 주기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술의 핵심은 페인트 자체의 높은 탄성과 우수한 방수 성능입니다. 일반 외벽 마감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균열과 누수로 인해 콘크리트 열화가 진행되는 반면, 이번 신기술은 고탄성 소재를 활용해 균열 발생을 억제하고 수분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이를 통해 콘크리트 열화 속도를 크게 늦추고 구조물의 내구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DL이앤씨는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A 타입 16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해운대구에서 보기 드문 소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운대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으로, 최근 수년간 소형 평형 공급이 극히 적어 실거주 수요가 누적돼 왔습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운대구에서 공급된 전용 60㎡ 이하 아파트는 422가구에 불과해 이번 분양 물량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단지는 반산초등학교와 재송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는 초·중학교 인접 입지를 갖췄으며,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동해선 재송역이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부산도시철도 2호선 환승역인 벡스코역까지 두 정거장, 1호선 환승역 교대역까지 네 정거장 이동이 가능해 도
DL이앤씨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령과 윤리 기준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구축·운영하는 내부 준법관리 체계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의 준법정책 운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은 협력사와의 거래 비중이 높은 산업 특성상 공정한 하도급 관리와 절차 준수가 기업 신뢰도와 직결되는 분야로 평가됩니다. DL이앤씨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준법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DL이앤씨는 2006년 CP를 도입한 이후 사내 그룹웨어와 모바일 앱, 표준 시스템, CP 편람과 게시판, 포스터 배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CP 운영 정책과 실천 지침을 임직원에게 상시 공유하며 준법문화 정착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DIC(CP 관리지수)’를 활용해 법 위반 리스크와 연관된 주요 요인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서면 발급 현황과 하도급 대금 집행, 원가율, 공정률
DL이앤씨는 내년 1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6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조성됩니다. 아파트는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지난 8월 일반공급에서 평균 7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번 분양에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이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됩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GTX-A 이용 시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 판교, 서울역, 인천·김포공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합니다. 도로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동탄역 상권과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