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사업 확장 흐름에 맞춰 인력 확보에 나섭니다. 회사는 4일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건축과 토목을 비롯해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총 8개 직무에서 진행되며, 채용 규모는 약 35명 수준입니다. 모집은 이미 시작됐으며, 오는 16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서를 받습니다. 지원 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 학위를 보유한 인재로,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군 복무자의 경우 2026년 6월 전역 예정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해외 프로젝트 수행 비중이 높은 만큼 해외 근무가 가능한 인재를 기본 요건으로 제시했습니다.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나 외국어 활용 능력이 뛰어난 지원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받습니다. 특히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 아랍어 등 글로벌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언어 능력 보유자에 대한 평가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훈 대상자와 장애인 역시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 적용됩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진 면접, 임원 및 팀장 면접, 그리고 경영진 면접
현대건설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조직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추진됩니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경영일반, 안전 등이며, 특히 뉴에너지 부문에서 채용을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기졸업자와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원서 접수는 이달 29일까지 가능합니다. 이후 10월 인적성 검사, 11월 1차 면접, 12월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발표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도 병행됩니다. 모집 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 계열 등으로, 주로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자격 요건은 국내 대학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했거나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입니다. 현대건설은 채용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동안 채용설명회, 직무 특강, 모의면접, 채용 상담 등이 마련되며, 참가자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