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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건설, 혹한기 현장 소통으로 근로자 안전 강화

강추위 속 전국 현장 소통 활동 진행
근로자 의견 반영한 현장 개선 추진

 

이랜드건설은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5일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혹한기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의미와 함께,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소통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방한용품 지급 행사 당시 근로자들이 전한 “추운 현장에서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의견을 계기로 기획됐습니다. 이랜드건설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방식으로 소통 활동을 확대한 점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직원뿐 아니라 본사 임직원들도 직접 현장을 찾아 현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리자, 근로자들에게 어묵차를 운영하며 따뜻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단순한 격려에 그치지 않고, 작업 환경과 안전,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장에서는 작업 동선과 휴게시설, 방한 대책, 위험 요소 관리 등 안전과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습니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 및 협력업체와 협의해 바로 조치했으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후속 개선 과제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작업 환경에 대한 해답은 결국 현장의 목소리 속에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작은 불편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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