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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시니어타운, 3월 병원 개원…라이프케어 확장

문화 중심 단지에 의료 인프라 결합
주거·문화·의료 아우른 복합 모델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위치한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오는 3월 단지 내 병원 개원을 앞두고 주거와 문화, 의료가 결합된 복합 라이프케어 공간으로 도약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그동안 단지 내 콘서트홀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입주민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커뮤니티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지난 1월에는 오스트리아 빈의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린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를 라이브 상영 형태로 선보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문 해설이 더해진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의 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같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니어 커뮤니티를 지향해 왔습니다. 단지 내 콘서트홀에서는 클래식과 합창, 강연,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말에는 대규모 문화 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 의료 인프라가 더해지며 시니어 주거 모델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오는 3월 문을 여는 단지 내 병원은 연면적 약 2만9673제곱미터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조성되는 단독 병원 시설입니다.

 

해당 병원은 한의사와 의사가 협진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365일 입원 진료가 가능한 의료 환경을 갖출 예정입니다. 입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병원 내부에는 대규모 도수치료실과 고주파 치료실을 비롯해 VIP실, 1인실, 2인실, 4인실 등 다양한 형태의 병실이 마련됩니다. 또한 G.X짐과 찜질방, 에스테틱, 세미나실, 라운지 등 회복과 휴식을 고려한 부대시설과 입원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식당도 함께 운영될 계획입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현재 주거와 문화, 여가, 생활 편의 시설이 집약된 복합 커뮤니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의료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생활 전반이 단지 안에서 완결되는 구조를 갖추게 됩니다. 이는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 주거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라우어 시니어타운 관계자는 “이번 병원 개원은 문화로 쌓아온 신뢰 위에 의료라는 중요한 축을 더하는 과정”이라며 “문화와 의료,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라이프케어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대지 약 1만8462평, 연면적 약 6만329평 규모로 총 944세대가 입주 가능한 하이엔드 시니어 주거 복합단지입니다. 단지 내에는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수영장, 골프라운지 등 40여 개 이상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액티브 시니어 라이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업시설과 메디컬·웰니스 기능을 집약한 센터를 통해 주거와 문화, 건강 관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커뮤니티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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