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경영진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자유로운 대화를 중심으로 회사의 비전과 핵심 가치, 조직 문화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습니다. 신입사원들은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이날 신입사원들에게 올해 경영 방침으로 제시한 ‘Hyper E&C’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Hyper E&C는 Safety(안전), Quality(품질), Connect(연결)를 핵심 가치로 삼아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경영 전략입니다. 김 대표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하며, 신입사원들이 현장과 실무에서 기본을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중요한
대우건설은 5일 오전 서울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경영방침인 ‘Hyper E&C’를 선포하며 새해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김보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모든 경영 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전사적인 역량을 현장 안전에 집중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건설 경기 여건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대우건설은 2025년 총 1만8834세대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 공급 실적 1위를 기록했고,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공장 계약과 착공을 통해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체코 원전 사업 수행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6년 경영방침으로 ‘미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