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공식적으로 입찰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DL이앤씨는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일대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인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입찰 참여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조합원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임직원들은 ‘아크로가 압구정5구역을 대한민국 1등 단지로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설치하고 약 2시간 30분 동안 출근하는 조합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수주 의지를 전달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수주전에서 공정 경쟁을 선언하고 투명하고 정정당당한 입찰 참여를 약속했습니다. 브랜드 경쟁력과 차별화된 상품성,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을 목표로 한 설계 전략, 신속한 사업 추진 역량을 강점으로 제시했습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을 압구정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해당 구역 입찰에만 집중해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주전의 전면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가 배치됩니다. 아크로는 ‘아크로 리버파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을 통해 한강변 고급
DL이앤씨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서 재건축을 통해 조성되는 ‘아크로 드 서초’를 오는 10월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39층, 총 16개 동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 59~170㎡ 총 1,161가구로 구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됩니다. 서초신동아 1·2차 재건축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단지는 강남 핵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모두 뛰어난 조건을 갖췄습니다.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2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역 인근의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며, 교대역·양재역 등 주요 거점과도 가깝습니다. 서울 전역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용이해 교통 여건이 강점입니다. 교육 인프라도 우수합니다. 서이초와 서운중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도 가까워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또한 강남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반경 2km 내에 자리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합니다. 국군정보사 부지 복합개발,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 굵직한 개발계획이 추진
DL이앤씨는 고객이 가상 공간에서 주택 평면과 옵션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버추얼(D-Virtual)’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디버추얼은 DL이앤씨가 2022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개발한 실시간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입니다. 기존 주택전시관에서는 일부 평면과 옵션만 체험할 수 있었지만, 이 서비스는 실물이 없는 구조까지 구현해 고객이 게임을 하듯 다양한 조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현재 디버추얼은 ‘아크로’와 ‘e편한세상’ 분양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6개 평면과 30여 개 옵션만 제공했으나, 최근에는 20여 개 평면과 60여 개 옵션으로 확대됐습니다. 특히 다음 달 서울 서초구에서 공급될 ‘아크로 드 서초’에서는 100개 이상의 평면과 3종 인테리어 스타일, 60여 개 옵션을 제공할 예정으로, 고객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입니다. DL이앤씨는 앞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회사는 인공지능(AI), 빌딩정보모델링(BIM),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 디지털 기술을 건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