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상급 주거지로 평가받는 과천 중심에 공급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들어서는 복합 주거 단지로,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으며, 과천의 새로운 중심 랜드마크를 표방하는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됩니다. 실거주 의무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최고 1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선착순 계약 역시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요자들은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차별화된 상품성을 고루 갖췄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수도권에서도 주거 1번지로 꼽히는 과천 중심 입지와 희소성 높은 발코니 설계, 합리적인 분양가를 주요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과천은 최근 주간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올해 연말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규모 공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일대에서는 명절 이후부터 연말까지 약 3500가구의 신규 물량이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입니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시 사우동 일원 87만㎡ 부지에 조성되는 신흥 주거지로, 총 6500가구·1만7000명 규모의 인구 수용이 가능하도록 계획됐습니다.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서울 접근성 향상과 자족기능 확보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높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총 6개 블록(B1~B5, C5)이 순차적으로 공급됩니다. 가장 먼저 분양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B2블록, 1071가구)**를 시작으로, ▲2차(B1블록·639가구) ▲B3블록(1524가구, 대우건설 시공) ▲B4블록(478가구) ▲B5블록(956가구, 호반건설 시공) ▲C5블록(1110가구·주상복합) 등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2037만원으로 처음으로 20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같은 기간 김포의 평균 분양가는 2211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