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금융권 최초로 ‘제60회 발명의날’ 기념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BC카드는 모범적인 특허 경영과 혁신금융으로 국가 기술 발전과 금융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국내 유일의 지급결제 프로세싱 전문기업인 BC카드는 지난 40여 년간 카드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신결제 서비스 대중화 및 생활금융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해 기반기술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BC카드는 올해 4월 기준으로 국내에 총 123건의 특허를 등록해 카드업계는 물론 2금융권을 포함해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특허출원 대비 등록비율도 94%에 달해 특허 품질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I·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융합한 특허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2024년 출원한 AI 기반 추천서비스는 카드 결제 시점에 보유한 카드 중 최적의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추천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결제 시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디지털 영수증을 발행하는 특허도 같은 해 출원했습니다. BC카드는 중국, 베트남, 인도
삼성생명은 19일 뇌와 심혈관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삼성 인터넷 뇌심 건강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direct.samsunglife.com)와 삼성금융 통합 앱 ‘모니모(MONIMO)’를 통해 온라인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 인터넷 뇌심 건강보험’은 가입자가 선택한 특약에 따라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 등 뇌·심혈관계 질환과 관련된 검사부터 진단, 치료와 입·통원, 재활, 회복 단계까지 단계별로 폭넓게 보장합니다. 온라인 전용 상품답게 뇌심혈관 관련 11개 특약으로만 구성해 보험료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입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 범위에 따라 ‘실속플랜’과 ‘든든플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직접 DIY(Do It Yourself) 방식으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병력이 있는 고객도 가입할 수 있도록 ‘삼성 인터넷 신간편 뇌심 건강보험’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과거 병력이 있더라도 3가지 간편 고지사항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연령은 만 20세부터 65세까지입니다. 보험료 납입 기간은 20년 갱신형으로 운영됩니다. 삼성생명은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만 14세부터 17세까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로 ‘알파(ALPHA)카드’와 ‘머니미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알파카드는 신분증 없이도 간편하게 입금, 출금, 이체, 결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입니다. 계좌나 체크카드처럼 쓸 수 있으며 카드 디자인은 트랙, 오로라, 스타폴, 블루오리진 등 4종으로 준비됐습니다. ‘아이답지 않은’, ‘성인보다 더 세련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소년을 경계 없는 우주에 빗대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알파카드는 교통카드 사용이 잦은 청소년을 위해 교통카드 간편충전 기능도 지원합니다. 케이뱅크 앱에서 잔액 확인은 물론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한 청소년 특성을 반영해 게임처럼 혜택을 즐길 수 있는 ‘별모으기’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알파카드를 3의 배수 금액으로 결제할 때마다 ‘별’을 적립할 수 있으며, 모은 별은 케이뱅크 앱 내 ‘별교환소’에서 올리브영, 다이소, 메가커피, 무신사, GS25, 배달의민족, 에이블리 등 인기 브랜드 할인쿠폰으로 교환할 수
▲ 이영순씨 별세, 김성수(한국거래소 홍보부 부서장)씨 모친상 = 18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20일, 장지 벽제승화원. 02-6986-4440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5 하나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행사를 지난 16일 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서울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사회혁신기업 대표와 인턴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함영주 회장은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이 내일(my job)을 찾고 더 나아가 내일(tomorrow)을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혁신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그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올해부터 인턴십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합니다. 기존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뿐만 아니라 뉴시니어(5060세대)까지 참여할 수 있어 중장년층 재취업 기회도 늘어납니다. 참가자에게는 급여 외에도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맞춤형 성장지원금과 자기계발비, 자녀교육비 등이 제공됩니다. ▲자격증 취득, 건강관리, 멘토링 지원금 월 15만원 ▲소상공인 가족 자기계발비 월 10만원 ▲다자녀가정 자녀교육비 월 30만원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월 1회 공통역량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새로운 그룹 브랜드 광고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를 TV와 SNS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서로를 돕고 작은 온정을 전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나눠 선한 마음을 전하는 순간을 세밀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우리금융그룹이 실천 중인 사회공헌활동 사례가 실제로 등장했습니다.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 ▲ATM 코너 내 굿윌기부함 ▲사회공헌 콘서트 ‘우리모모콘’ 등이 대표적입니다. 광고 음악으로는 밴드 잔나비의 ‘외딴섬 로맨틱’이 사용됐습니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가수 아이유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영상이 전하려는 따뜻한 메시지를 더욱 깊이 전달했습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광고 슬로건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에는 고객과 사회를 항상 최우선으로 두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새롭게 편입하는 동양생명보험과 ABL생명을 이끌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16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동양생명 대표 후보로 성대규 우리금융 생명보험사 인수단장을, ABL생명 대표 후보로 곽희필 신한금융플러스 GA부문 대표를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이달 초 금융위원회로부터 생명보험사 자회사 편입 승인을 받은 뒤 빠르게 인수절차를 마무리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추위를 열어 대표 후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대규 후보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2016년 제11대 보험개발원장을 역임했고, 2019년에는 신한생명 대표로 취임해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주도했습니다. 두 회사의 성공적 통합을 이끌며 초대 신한라이프 대표를 지낸 바 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우리금융에 합류해 생명보험사 인수단장으로 동양·ABL생명 인수를 진두지휘했습니다. 자추위는 성 후보에 대해 “정통 보험 전문가로서 그룹 보험사의 안정적 성장과 변화관리를 이
▲ 박재남씨 별세, 이숙이씨 남편상, 박진성(주식회사 진성부동산중개법인 대표)·박형석씨 부친상, 강성미씨 시부상 = 14일, 부산 수영구 수영로 493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51-610-9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