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부동산 종합 플랫폼 KB부동산에서 제공 중인 ‘LH청약전용관’에 임대주택 유형을 새롭게 추가하고 관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LH청약전용관은 지난해 12월 KB국민은행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민간 플랫폼 최초로 LH 분양주택 청약 정보를 제공해 온 서비스입니다.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기존 분양주택에 더해 공공임대와 행복주택 등 다양한 임대주택 청약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임대주택 청약 정보는 분양주택 서비스와 동일하게 지역별 필터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의 공공주택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용자는 KB부동산 앱에서 청약 정보를 확인한 뒤 LH 공식 청약 플랫폼인 LH청약플러스와 연동해 청약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임대주택 유형 추가로 분양주택 수요자뿐만 아니라 임대주택을 찾는 무주택자와 청년, 신혼부부 등 다양한 주거 수요층의 정보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다양한 공공주택 청약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주거 안정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공공기관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