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주거 서비스 플랫폼 ‘H 컬처클럽’의 확장 전략의 하나로 디에이치 단지 입주민을 위한 전용 프리미엄 시네마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영화관 브랜드 ‘씨네Q’와 협업해 추진됐으며, 입주민에게 고품격 문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초 씨네Q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에이치 커뮤니티 공간 내 시네마 도입을 위한 세부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씨네Q는 전 좌석 리클라이너 기반 상영관을 운영하는 브랜드로, 앞으로 입주 예정 단지의 상영 환경을 공동 설계하며 단지 특성에 맞춘 시네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조성되는 프리미엄 시네마는 최신 개봉 영화 상영은 물론, 대관 기반의 행사 운영도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리클라이닝 좌석과 고사양 영상·음향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빗하고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입주민들은 외부 이동 없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입주민 전용 앱 ‘마이 디에이치’를 통해 실시간 상영작 조회, 결제 기능, 단독 대관, 행사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알엔알은 최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자이더스타’에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네마 ‘클럽자이안 시네마’를 공식 개관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개관식에는 이강구 인천광역시의회 의원과 입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모노플렉스’는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최신 개봉작부터 가족 영화, 스포츠 생중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제공합니다. 전 좌석에 리클라이너가 적용돼 더욱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관람 환경을 갖췄으며, 커뮤니티 맞춤형 기획으로 일상 속에서 고품격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송도국제도시 최초의 단지 내 커뮤니티 영화관인 이번 ‘모노플렉스’는 서울 디에이치자이개포에 이어 두 번째 사례로, 아파트 생활권 안에서 문화를 소비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송도자이더스타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직접 기획한 전국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지역 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소희 송도자이더스타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은 “클럽자이안 시네마는 입예협이 주도해 만들어낸 전국 최초의 단지 내 영화관이라 더욱 뜻깊고 감격스럽다”며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