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거와 삶의 방식을 연결하는 체험형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2026년 첫 시즌 전시 ‘A Part of [Life]’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주거 공간을 개인의 취향과 감정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전시는 ‘Apartment of Life’를 주제로 집이 지니는 의미를 다양한 감각 요소를 통해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관람객은 색채와 향기, 오브제를 활용한 공간에서 온기와 설렘, 여유, 위로 등 네 가지 감정 테마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됐습니다. 관람객은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주거 성향을 분석하는 ‘ABTI’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삼성물산은 전시와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래미안 스쿨’에서는 디지털과 체험형 학습을 결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로블록스 기반의 공간 설계 체험 프로그램과 건축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아치 무드등 만들기’ 활동이 대표적입니다. 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연말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전시 ‘아파트 크리스마스 모먼트’를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래미안이 지향해 온 일상의 풍경을 크리스마스 감성과 연결해 공간·사람·시간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재해석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운영 기간은 내년 1월 11일까지입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4m가 넘는 대형 트리가 따뜻한 조명 아래 방문객을 맞이하며, 맞은편 LED 화면에서는 스노우볼을 연상시키는 눈 내리는 영상이 구현돼 겨울 마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내부에는 크리스마스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과거와 현재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래미안 추억 사진관’에서는 가족사진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연출되고, 겨울방학 감성을 담은 레트로 스타일 공간도 별도로 조성됐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무드로 꾸민 주방과 안방 등 실제 생활 공간을 모티브로 한 연출도 이어져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습니다. ‘래미안 힐링 아뜰리에’에서는 가랜드·오너먼트 제작, 우드 시어터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