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캠페인 명칭인 ‘Health 2GO’에는 ‘겨울엔 건강 지키고, 밀폐공간은 안전 지키고’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겨울철 안전수칙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 음원을 자체 제작해 현장에 배포했습니다. 근로자들이 반복적으로 듣고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음원과 홍보물을 병행해 안전 인식 제고와 참여도를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각 현장에는 AI 기반 스마트 심전도 장비를 도입해 신규 채용자와 고령 근로자 등 안전 취약 근로자의 심장질환과 뇌경색 등 이상 징후를 조기에 확인하고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오는 1월까지를 동절기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현장별 주간 자체 안전 점검과 본사 차원의 특별 점검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밀폐공간 작업을 상시 관리하는
㈜한화 건설부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모든 현장 근로자에게 호빵과 어묵 등 겨울철 대표 간식을 제공해 잠시나마 따뜻한 휴식의 시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겨울간식차에는 근로자들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메시지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환기하는 동시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현장별로 간식차를 순차 운영하며 혹한기 근로자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2일에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소장과 협력사 직원, 일용직 근로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근로자들은 현장 내 휴게공간에서 간식을 즐기며 추위 속 작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서는 간식 제공과 함께 근로자 간 소통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평가입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단순한 간식 제
대우건설은 19일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현장에서 동절기 한랭질환과 질병성 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우건설은 겨울철 안전 취약 시기를 맞아 근로자의 작업 환경과 건강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이와 함께 동절기 작업에 필요한 안전장비와 시설 운영 상태 전반을 점검하며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했습니다. 이날 점검은 신동혁 대우건설 CSO의 주관 아래 진행됐으며, 현장 곳곳에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현황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경영진은 중대재해 근절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현장 근로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이와 별도로 이달부터 3개월간 전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三한四온+ 캠페인’을 운영하며 동절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한랭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를
현대건설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실천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동절기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의 동절기 릴레이 캠페인 추진 방향에 맞춰 12월 첫째 주를 ‘사고예방 특별 강조주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CEO 현장 방문, 안전점검, 한랭질환 예방교육, 현수막 게시, 노사 합동점검 등 다양한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일 경기 안산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와 시흥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현장에서 시작됐습니다. 회사는 내년 2월까지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추락 위험, 결빙, 화재 등 동절기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3GO 프로그램(따뜻한 복장 GO·따뜻한 식사 GO·따뜻한 쉼터 GO)’도 현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또한 동절기 3대 작업관리 기준을 전 현장에 공유해 안전수칙 준수를 지속 독려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대상 안전관리 지원도 강화됩니다. 현대건설은 안전관리자 배치 기준을